주작을 안 하면 혐오를 못해요. 작은 가시


영화를 보지도 않고 별점테러 하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관람여부 표시가 뜨는 데도 본 것처럼 말하는 건 아니잖나?
더 웃긴 건 추천을 준 사람들이 6명이나 된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사실여부가 아니고, 광란의 축제를 즐길 수 있느냐이니까.
문제는 이런 소소한 혐오와 조롱이 쌓여서 거대한 장벽을 만든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