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야 깨달은 것 애니메이션/만화

R은 Robot의 약자였어!


요즘은 이런 느긋한 개그만화가 나올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 것 같다.
일상물이란 쟝르가 있지만, 대개 시골이거나 이세계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공간이다.
민폐형 캐릭터들을 보고 웃어줄 여유도, 느리게 터지는 웃음 포인트를 기다릴 참을성도 요구하기 힘든 세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