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촛불을 켜다.

가장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언제나 옳다고 믿는 사람.
가장 연약한 자는 폭력에 의존하는 사람.
가장 잔인한 자는 자신의 아픔에만 관심있는 사람.
가장 비열한 자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믿는 사람.
가장 불쌍한 자는 자신의 신념을 저버린 사람.
가장 연약한 자는 폭력에 의존하는 사람.
가장 잔인한 자는 자신의 아픔에만 관심있는 사람.
가장 비열한 자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믿는 사람.
가장 불쌍한 자는 자신의 신념을 저버린 사람.
# by | 2008/06/29 01:00 | 작은 가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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