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RC Movie Top 3
가고일님 이글루에 들렀다가, R/C 자동차나 비행기가 등장하는 영화로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생각 외로 5편을 채우기도 쉽지 않네요.

[미녀 삼총사]의 재클린 스미스가 출연한 디즈니 가족영화입니다.
기계조립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옆집에 이사온 미인에 반했지만, 범죄계획을 알아채고 이를 막는다는 내용이죠.
장난감 탱크에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부착해서 증거를 확보한다는 설정이 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인기가 좋았는 지, 두 편의 속편이 더 나왔네요.
최근 나온 [디스터비아]도 이 영화를 어느 정도 참조한 것 같습니다.
영화 이미지를 찾을 수 없어서, 출연진 중 한 명인 킴 리처드스의 다른 사진을 올립니다.

80년대의 인기 시리즈물이였죠.
R/C 자동차로 간식을 운반하거나, 폭탄을 장착해서 상대방의 차를 폭파시키는 장면이 신선했습니다.
2탄 도입부에서는 합체 로봇이 등장하기도 했죠.

설명이 필요없는 명장면이였죠.
두 줄기 불길을 남긴 채 사라졌다 나타나는 드로리안의 매력은 청소년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어릴 때 원했던 R/C 자동차를 살 수 있게 되었지만, 이젠 갖고 놀 시간이 없네요.
생각 외로 5편을 채우기도 쉽지 않네요.

[미녀 삼총사]의 재클린 스미스가 출연한 디즈니 가족영화입니다.
기계조립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옆집에 이사온 미인에 반했지만, 범죄계획을 알아채고 이를 막는다는 내용이죠.
장난감 탱크에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부착해서 증거를 확보한다는 설정이 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인기가 좋았는 지, 두 편의 속편이 더 나왔네요.
최근 나온 [디스터비아]도 이 영화를 어느 정도 참조한 것 같습니다.
영화 이미지를 찾을 수 없어서, 출연진 중 한 명인 킴 리처드스의 다른 사진을 올립니다.

[최가박당] (1982)
80년대의 인기 시리즈물이였죠.
R/C 자동차로 간식을 운반하거나, 폭탄을 장착해서 상대방의 차를 폭파시키는 장면이 신선했습니다.
2탄 도입부에서는 합체 로봇이 등장하기도 했죠.

[Back to the Future] (1985)
설명이 필요없는 명장면이였죠.
두 줄기 불길을 남긴 채 사라졌다 나타나는 드로리안의 매력은 청소년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어릴 때 원했던 R/C 자동차를 살 수 있게 되었지만, 이젠 갖고 놀 시간이 없네요.
# by | 2008/06/29 15:20 | 영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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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 같은 것도 그렇고.. 좁은 도시의 비애인가봐요ㅠ
공간만이 아니라 시간도 부족한 것 같아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아무래도 애니팬인 전 '차'라고 하면 우선 사이버포뮤라 생각납니다~(요즘 스피드레이서 때문에 마하고고고도 딱 떠오르긴 합니다만..^^;)
하지만, 레이싱이란 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가 딱 떠오르는 건 너무 당연하죠..그런 의미에서 레이싱게임 제외한다면, 밍키와 둘리가 생각납니다...(퍽!!) 어린시절 뇌리에 각인되어 어쩔 수 없음..^^;(그래도 밍키는 작품 내내 나오긴 하죠...둘리는 딱 한편에서 한번 최고의 만능똥차(?)가 나오지요..^^)
[디스터비아]에서도 리모컨 조종으로 뭘 하는 것 같았는 데, 기억이 안나더군요.
밍키와 둘리는 가물가물하네요.
왜소증의 조그마한 체구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주인공이
자신이 발명한 무선조종"메카"들로만 사건을 해결하는게 참 인상적이었죠.
정말 매회마다 전부 다른 물건들이 나와서 그것만 보면서도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컴퓨터 제로 작전]을 좋아했는 데, 매회 컴퓨터로 사건을 해결하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