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터스에 다녀와서...


오늘 후터스 강남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런치 스페셜 메뉴 중에 가장 싼 미니 와규버거를 먹었어요.
샐러드나 스프에서 선택하고 탄산음료도 같이 나오는 데, 가격이 9,500원입니다.
(10% 세금 추가)
결코 '미니'라고 하기 힘든 크기라 한 끼 식사로는 충분합니다.
아쉬운 점은 컬리 프라이가 너무 식었더군요.
그래도 왠만한 프렌치 레스토랑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by marlowe | 2007/12/02 14:05 | 살 맛나는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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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아침에 병원을 네 군데 들렀다. 건강은 천국과 비슷하다. 좋긴한 데, 확인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후터스에서 점심을 먹었다. 후터스걸이 케찹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줬다. 언제부터 후터스가 메이드 카페가 된거냐!- 서울아트시네마에 ... more

Commented by 탁상 at 2007/12/02 14:13
아, 배고프네요 -ㅅ-;.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2/02 14:33
탁상님/ 저는 배아파요. 콜라를 너무 마셨더니... OTL
Commented by 이끼 at 2007/12/03 14:57
함 가봐야겠군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2/03 17:46
이끼님/ 여자와 함께 가기는 좀 그렇더군요.
Commented by 영화처럼 at 2007/12/04 16:44
음식후기 말고 다른 후기를 기대했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2/04 22:39
영화처럼님/ 죄송합니다. 매주 영화를 봐도 감상문을 올릴만한 작품이 드무네요.
Commented by 영화처럼 at 2007/12/05 17:59
아아아뇨... '후터스'에 대한 '다른' 후기 말입니다...-_-;;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2/05 18:16
영화처럼님/ 무척 춥겠다는 생각 밖에 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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