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2일
후터스에 다녀와서...

오늘 후터스 강남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런치 스페셜 메뉴 중에 가장 싼 미니 와규버거를 먹었어요.
샐러드나 스프에서 선택하고 탄산음료도 같이 나오는 데, 가격이 9,500원입니다.
(10% 세금 추가)
결코 '미니'라고 하기 힘든 크기라 한 끼 식사로는 충분합니다.
아쉬운 점은 컬리 프라이가 너무 식었더군요.
그래도 왠만한 프렌치 레스토랑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 by | 2007/12/02 14:05 | 살 맛나는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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